씨없는혼합포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변 조회 3회 작성일 2020-11-24 15:40:43 댓글 0

본문

'씨없는 껍질째 먹는 포도' 국내 첫선 / 안동MBC

2019/09/18 17:11:01 작성자 : 성낙위

◀ANC▶
포도를 먹을 때 딱딱한 씨와 껍질 때문에
먹기에 불편을 느끼는 분들 많으신데요.

이런 불편을 덜어줄
'씨 없는 껍질째 먹는 포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북 상주에서 재배돼
첫선을 보였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잘 익은 포도가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은은하게 붉은빛이 나는
'홍주 씨들리스'입니다.

씨가 없는 데다 껍질째 먹을 수 있어,
아삭아삭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INT▶권혁주 포도재배 농민
"'홍주씨들리스'는 사과 같아 아삭아삭한 맛이
나고, 샤인머스켓 같이 아주 달지 않아
어린 친구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에 걸쳐
상당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포도 한 알의 무게가 6그램으로
수입산 빨간 포도 보다 배 정도 크고
당도도 18.3브릭스로 높습니다.

포도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단단해,
수확 후 2개월 이상 저장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껍질에 들어 있는 쿼세틴 등 항산화 물질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껍질째 먹는 국산 포도 신품종을
농가에 보급한지 3년 만에 얻은 결실입니다.

◀INT▶허윤영 농업연구사 -농촌진흥청-
"(외국산 수입 포도 보다) 과립 종이 크고
에피카테킨, 쿼세틴 등 항산화 물질이 약 20배 정도 많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수입 포도 대비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산 '홍주 씨들리스'가
외국산 씨 없는 포도를 대체할 새로운 품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성낙위입니다.(영상취재 임유주)

'씨 없는 껍질째 먹는 포도' 국내 첫선 (2019.09.19/뉴스투데이/MBC)

포도를 먹을 때 딱딱한 씨와 껍질 때문에 불편하다고 느끼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껍질째 먹는 씨 없는 포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재배됐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502650_24616.html

#포도 #씨 #껍질

[품종소개] 고소득작물 샤인머스캣 안부러운 포도품종

요 몇년간 껍질째로 먹는 포도가 유행입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씨없는 포도를 선호합니다. 소비자의 성향이 달라짐에 따라 농작물도 유행에 많은 영향을 받는데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저희 포도농원이 씨앗있는 열매를 고집했던 이유는 바로 농산물의 최고가치인 안전성을 위해서였습니다.

껍질을 먹을수 있다면 씨앗도 먹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영양이 배가되지요.

도덕현 유기농 포도원은 편리한 먹거리 보다 여러분의 건강을 생각한 농산물을 추구합니다.

여러분의 건강은 소중하니까요.

... 

#씨없는혼합포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886건 6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i-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