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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럼프 조회 49회 작성일 2020-06-05 10:17: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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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뉴스]충남 혁신도시 '내포'.. "20개 공공기관 유치한다"

【 앵커멘트 】
대전,충남에 혁신도시를 추가로 지정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6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충남도가 연말까지 혁신도시 지정을 마무리하기 위한 행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양승조 충남지사가 20개 공공기관을 유치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힌 가운데, 열악한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한 선결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류 제일 기자의 보돕니다

#TJB뉴스 #대전 #충남 #세종
이흥용 : 10년뒤에 제대로 들어설듯
김섭 : 축하합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대박유튜브카페모임 : 혁신도시라~~
앞으로 충남은 내포 신도시가 중심지가 되겠네여~
종합병원 암센터 들어서고..대학 들어서고...
진작에 땅좀 사났어야 하는건대..쩝"

녹록치 않은 내포신도시 완성...기존 전략 점검 필요 / KBS뉴스(NEWS)

충남에서만 5개 시.군이
유치전을 벌였던 중부해경청 신청사는
결국 경기도 시흥시로 낙점됐습니다.

최종 후보지인
시흥 배곧신도시는
현재 중부해경청 임시 청사에서
직선거리로 약 8km에 불과한 곳입니다.

경기.인천에 비해
어선이나 어업인 수가 2~3배 많아
해상 치안 수요나 균형발전에서
수도권보다 유리할 것으로 분석해오던
충남은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특히 홍성 내포신도시는
유치에 가장 기대를 걸던 곳이지만
결국 탈락하면서 양승조 지사는
큰 틀에서 미흡한 결정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순항하는 듯 했던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유치도
난항입니다.

사업자 측이
지난달 16일까지 내기로 했던
1차 중도금 28억여 원을
아직 납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충남도는 계약 조건에 따라
사업자가 6개월 이내에 지연손해금을 내고
납부할 수도 있다며
기다려보겠다는 입장입니다.

김경호/충청남도 신도시투자유치팀장
"지금 설립자는 계약금을 납부 후
1차 중도금을 미납하였으나
정상적 추진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며
계약서상 아직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남대도 6개월 전
2030년까지 내포 캠퍼스를
조성하기로 했지만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국립학교 설치령 등
관련 법 개정이 필요한데다
학과 신설을 위한 교육부 사전 협의와
학내 구성원 의견수렴도 요원합니다.

내포신도시가
충남 혁신도시로 지정되더라도
다른 지역과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여야해
기존 전략의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KBS 뉴스, 이연경입니다.

#대전 #세종 #충남 #K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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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세/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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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케 KBS 대/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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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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