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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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황 조회 61회 작성일 2020-07-17 12:06: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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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급부상! 친환경 교통수단 '트램'은 무엇?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친환경 교통수단 '트램'

프랑스, 홍콩, 터키 등
해외에선 이미 흔한 교통수단입니다.

교통체증을 타파하고 노약자를 생각하는
착한 대중교통으로 주목받고 있죠.

현대로템에게 트램의 기술력과
미래 가능성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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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 제발 창원에 설치해 주세요...
도로도 넓은데다 100만 도시 라서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습니다. 아침마다 콩나물 시루 같은 버스 타기 싫어요 ㅠ
지나가던SRT : 이정도면 용인시 흑우된듯
AJ s.k : 저거 경성시절에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김동명 : 이참에 나홀로 자가용 확줄어서 좋겠네 트램이 자가용차 확방해해버리니 반대하는양반들은 자차 교통방해될거라 반대할듯 출근시간 보면 거의 나홀로 차량
VistaCo.de_ 프리머 : 한 60~80만 정도 도시에 설치하는게 적당하겠군요.
쨩또미 : 트램이 다니는길엔 버스가 안다니면되고, 신호체계는 자동차 운전자들이 정석으로 운전만해도 전혀 문제될일이 없고 차선이 적어지면 그만큼 차량도 줄어들게 되있습니다 ㅋㅋ 아님 대체 도로로 옮겨가겟죠 대체도로가 없는곳, 넓은 도로가 없는 곳은 설치를 안하면되거나 편도로깔아야겟죠
주성웅 : 근데 기존버스노선과 교통혼잡은 어떻게 해결이되나요
날보러와요 : 대전 2호선이 이렇게 짓는다고 합니다
눈숑이noonchon : 아 저거 현대자동차에서 만든거였습니까?
오나미 : 김여사 꿍 탈선 와장창 김여사 핏데 세움서 아늬 내가좌회전 먼저햇는데 왜 트램이 끼어드냐고 ㅋㅋㅋㅋ 낄낄 정신차리자 ㅋㅋ

국내 최초 트램 21일 인천서 첫선 / YTN

[앵커]
우리나라 최초의 트램이 오는 21일 인천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버스와 전철의 장점을 혼합한 이 트램은 승차감이 좋고 누구나 쉽게 타고 내릴 수 있는 차량이라고 합니다.

김종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국내 최초인 바이모달 트램이 시범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두 량으로 구성된 굴절 버스 형태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바퀴로 일반 도로를 달립니다.

한 번에 최대 103명까지 탈 수 있고 대당 가격은 15억 원대입니다.

전철만큼 승차감이 좋고 낮은 계단에다 문이 3개나 있어 누구든 타고 내리기가 편리합니다.

[홍춘표 / 인천 교통공사 팀장 : 바이모달 트램은 버스와 전철의 장점을 혼합한 새로운 개념의 교통수단으로 도로를 달리는 전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천에서 첫선을 보인 트램은 오는 21일부터 청라 국제도시에서 인천 2호선 가정역까지 13.3km 구간을 운행합니다.

이번에 4대가 먼저 투입됐고 오는 2020년쯤 자율 주행이 가능한 트램이 출시되면 12대가 추가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유정복 / 인천 시장 : 청라 국제도시가 새로운 도시로 되었지만 아직 도시철도 7호선 연장이 되기 이전에 우선 편리한 교통수단을 줄 필요가 있어서…]

새로 도입된 트램은 건설비가 필요 없고 연료 효율성도 높아 유용한 교통수단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전시를 비롯한 전국 5개 시·도에서 트램 도입을 경쟁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수요를 확보하지 못하면 의정부 경전철 같은 재정 악화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YTN 김종술[kjs@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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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hina : 2년이 지난 지금 없었다고 한다 ㅋㅋ
곰세마리 : 그냥 굴절버스네~~
청년경찰동윤 : 버스도 좋네요
T. Lee : 이거 그냥 디젤전기식 굴절버스에요
Mint Alt : 마그네틱에 은색 페인트라도 칠해라
부산시내버스 : 이건 트램이 아니라 BRT다
유왕 : 15억 ? 비리가 장난 아니겠다 ? ㅎ
정말이쁜 : 버스랑 다른게 뭐냐 ㅎㅎㅎㅎ
lee Lý : 명배기 서울시장때 독일인가서 대당5억에 들여오드만 수리부품 없고해서 결국 고철로 버려지드만 저건 국산인데 대당15억ㅋㅋㅋㅋ
P L : 버스랑 똑같아보이는데...

우리는 왜 트램을 타지 못할까?

#엔지니어링 #엔지니어 #트램 #해외
해외에서나 볼 수 있는 트램, 한국에서도 탈 수 있을까???
한울 : 대전 2호선이 트램으로 들어올 예정인데 반대가 극심하네요.. 아무래도 이미 교통체증이 엄청난 도로를 지나기도 하고.. 저도 트램은 쫌 힘들 것 같네요..
근데 추진하는거 보면 트램으로 거의 확정되다시피 한거 보면..ㅠ
RedBananaBlueApple : 역사적으로 가장 큰 트램망을 가졌던 부다페스트 답게 4번 6번 라인은 6량이상의 편성을 하기도 합니다.

서울 같은 현대 밀집 도심에서 트램이 채산성이 나오기 힘든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도로를 잡아먹는데, 그걸 해소하려면 더 넓은 도로가 필요하고, 결국 도로를 넓히는데 드는 땅값이 매우 비싸잖아요? 6배나 건설비가 비싼 지하철이지만, 자연스레 효율에서 이기게 됩니다. 게다가 트램은 사실 버스전용차로의 버스보다 수송량이 좋지도 못하구요. (버스전용차로는 정말 위대한 발명입니다! 이게 현대의 트램 아니겠어요)

경전철 사업들 많이 하는데 예타에서 떨어지는 이유도 다 비슷합니다. 유럽 스타일의 저밀도 도심에서 거리가 좀 있는 경우의 수송에는 트램 같은 경전철이 괜찮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경전철 사업을 계획하는 곳들은 전부 베드타운들 뿐이죠... 밀집된 도시 계획 자체를 변경하지 않는 한 경전철과 트램이 수도권에 설 미래는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park10426 : 경주같은 도시에서 어울림
야베스 : 부산 남구 오륙도선 트램은 경성대에서 오륙도까지 운행하는 구간으로서 2019년 2월 경 유치가 확정됐고 2020년말부터 착공해서 2022년 경성대에서 이기대까지의 실증노선 상용 운영예정입니다 그리고 2025년에는 나머지 구간까지 완전개통할 예정입니다(속도 50km) 세계최초의 무가선 저상트램으로서 교통수단뿐 아니라 관광상품으로서 개발되어 이기대 오륙도 등의 관광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세계최초 무가선 트램 많이들 타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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