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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균이아빠 조회 40회 작성일 2020-06-10 22:21: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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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 4.2%, 천 포인트 이상 급락 / YTN

[앵커]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지수가 다시 천 포인트 이상, 4%가 넘게 급락했고 나스닥도 마이너스 4%에 육박했습니다.

진정되는 듯한 미 증시에서 사흘 만에 다시 투매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성호 기자!

조금 전 마감된 미국 증시가 또다시 크게 휘청거렸습니다. 얼마나 떨어진 것입니까?

[기자]
다우존스 지수는 1,033 포인트, 4.15%가 급락했습니다.

나스닥은 3.8%가 하락했고 S·P 500은 3.9%가 빠졌습니다.

다우지수의 경우 지난 5일 투매 공포로 1,100포인트 이상 폭락한 충격에서 벗어나는 듯하다가, 사흘 만에 다시 곤두박질쳤습니다.

3대 지수를 종합한 뉴욕증시는 두 달 만의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올해 상승분을 모두 잠식했습니다.

특히 다우지수의 경우 최고치와 비교하면 무려 10.4%의 손실이 발생한 것입니다.

시장에는 다시 투매, 패닉셀이 다시 돌아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앵커]
이렇게 대규모 팔자 사태의 원인은 어디에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까?

[기자]
한 마디로 금리가 인상되면 경제성장이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감입니다.

실제로 미국 국채금리는 최근 들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10년 만기 재무부 채권의 경우 4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수익률이 상승했습니다.

현재 3%에 근접하고 있는 상황이 돼 인플레이션 우려감도 그만큼 높아지고, 특히 고정수입에 의존하는 사람들은 채권을 더 선호하게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이처럼 시장금리가 급등하면 변동성이 심한 주식에서 안정성이 높은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또 증시에서는 일정 한도를 벗어나 손실이 날 경우 자동으로 주식을 파는 프로그램매매가 가세하면 투매 양상이 더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지난주의 미국 증시 급락이 탄탄한 임금상승 지표에 반응했다면, 이번에는 공화-민주당의 장기예산안 합의가 채권금리를 끌어올리는 측면도 있습니다.

기존보다 증액된 예산을 조달하려면 대규모 국채 발행이 불가피하고 결국 채권값 하락하고 이는 채권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YTN 박성호[shpark@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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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증시 대폭락...다우 3천p 하락 / YTN

다우존스 지수 2,997p, 12.93% 하락한 20,188.52 마감
뉴욕증시, 개장과 함께 또 ’서킷브레이커’ 발동
S&P 500지수 7% 이상 급락하면 15분간 매매 중단

[앵커]
미국 뉴욕증시가 개장과 함께 또다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끝에 다우지수가 2만 선까지 위협하며 대폭락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인하와 유동성 공급 등 파격적인 조치에 나섰지만 코로나19 확산의 충격을 진정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파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태욱 특파원!

이달 들어 뉴욕증시가 세 번째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인데요.

대폭락한 채 마감했죠?

[기자]
네, 뉴욕증시는 3대 주요 지수 모두가 대폭락한 채 장을 마쳤습니다.

다우존스 지수가 3천 포인트에 육박한 2,997포인트, 12.93%나 떨어졌습니다.

한때 3만 포인트 시대를 연다는 기대를 모았던 다우 지수가 최근 한두 주 사이에 3분의 1가량이 날아간 셈입니다.

나스닥 지수도 12.32%, S&P500 지수도 11.98% 떨어진 채 거래를 마쳤습니다.

앞서 뉴욕증시는 현지 시각 16일 오전 9시 30분 개장과 동시에 일시적으로 거래가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주가 급등락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15분간 매매를 중단하는 제도로, S&P500 지수 기준으로 7% 이상 급락하면 발효되는데요.

S&P500 지수는 8%대 폭락세로 개장하면서 이달 들어 세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입니다.

지난 9일과 12일에 이어 2거래일만입니다.

미 중앙은행의 적극적인 개입이 코로나19 공포감을 진정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시장 심리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미국 연준은 일요일인 15일 예정에 없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표결을 거쳐 기준금리를 무려 1%포인트나 내렸습니다.

또 막대한 유동성을 공급하는 양적완화 정책도 재개하기로 했지만, 그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앵커]
유럽증시도 마찬가지죠? 유럽중앙은행 등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에 나선 것이 먹히지 않은 셈이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유럽중앙은행(ECB)도 성명을 통해 달러의 유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연준과 ECB, 영란은행, 일본은행, 캐나다중앙은행, 스위스 중앙은행이 스와프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유럽증시도 코로나19 공포를 벗어나지 못하고 출발부터 6∼8%가량 폭락세로 시작했습니다.

유럽 주요 증시들은 낙폭을 어느 정도 만회해 급락세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01%,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5.75, 독일 DAX30 지수 역시 5.31% 떨어진 채 장을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워싱턴에서 YTN 강태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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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랑 : 먹구름이 아니라 토네이도임
Josh Park : 돈잇는놈만 살아남는다
J R : 멸망하나봐
김미선 : 정신적 바이러스인 기독교 인류애를 말살시키는 이유-
기독교가 인간은 사악하고 이기적이고 죄인이라고 가르치니까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 현실화 되는 거에요.
인간은 선하다고 가르쳐온 동양과는 확연히 다르죠.
네 몸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함부로 하지 마라. 천명(영혼)은 하늘로부터 받은 것이니 함부로 하지 마라.
위험이 닥쳤을때 인간은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부터 지키려고 하죠. 성선설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건 신에게서 받은 영혼이 되겠죠. 또한 타인도 나와 같이 소중한 존재이니 도와야할 동기가 있죠.
반면 인간이 사악하다면 자신의 영혼을 굳이 지킬 이유가 없잖아요? 인간이 모두가 사악하다면 타인을 믿어야할 근거도 없고 도와야할 동기도 없어요.
FBI warning : 이또한 지나가리 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한달만 가봐 그다음 소비심리 없이지면 더 큰 폭락이어진다
C Sharon : 가난한 나는 집도 증권이 없으니 걱정할 일이 없다...중국 인도들 맨날 돈지랄 하더니 ....주식 폭락 ㅋㅋㅋ어쩜 세상은 공평 ....
lee lee : 유럽은 미국장 낙폭 줄일 때 그거 따라서 끝나서 저렇고 그 이후 미국장 폭락함 오늘도 유럽장은 좋지 않을 듯. 미국 선물 조금 반등중인데 그것만 보고 매수하는 개미들 많을 듯
lee lee : 고배당주니 뭐니 하는데 이런 상태 지속시 고배당은 커녕 어느 기업 어느 은행이 언제 부도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임
lee lee : 미국 리츠가 어제 하루만도 20프로 넘게 하락함. 조만간 반토막 예정. 우리나라 주택 가격도 다 거품이다.
lee lee : 거품이 심했지. 지금도 작년 초 가격 보다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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